안녕하세요. 서울예술단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서울예술단을 포함한 10개 국립예술단체들이 문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문예회관에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2010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예술단에서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뮤지컬 <새벽의 천사> (6. 27(일) 6시, 서천문예의 전당) 가
한국정책방송 KTV에서 7월 10일 방송되어 알려드립니다.
방송사 : 한국정책방송 KTV
방송일정 : 7월10일(토) 오후 8시20분
프로그램 : 서울예술단의 뮤지컬 <새벽의 천사>
‘새벽의 천사’는 2년 전 일간지에 실린 감동적인 실화를 새롭게 각색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미화원들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 코미디와 치매 할머니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 작품은 깊이 있는 구성과 젊은 감성의 다양한 음악, 열정적인 안무로 즐거운 무대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