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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일정

  • 작성자
    서울예술단
  • 날짜
    2013-05-03
  • 조회수
    16260
  • 파일

[2013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일정

 

미니전막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5월 31일 (금) 16:30, 19:30 전북 남원시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6월 15일 (토) 15:00, 19:00 전북 군산시 군산예술의전당

6월 18일 (화) 16:00, 19:30 경남 진주시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6월 22일 (토) 15:00, 19:00 충남 공주시 공주문예회관

 

가무악 <다롱디리>

6월 29일 (토) 19:30 경남 사천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7월 6일 (토) 14:00, 17:00 전남 구례군 구례섬진아트홀

 

넌버벌퍼포먼스 <비트>

7월 20일 (토) 19:30 강원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

11월 2일 (토) 14:00, 17:00 강원 인제군 인제하늘내린센터

11월 6일 (수) 19:30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 미니전막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소개-

미니전막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 극 중 가장 강렬한 운명적 연애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세대 간의 문화적 소통을 위한 서울예술단의 세계 명작 프로그램이다.

2002년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초연되어 2003년 앙코르 공연의 대성공으로 국내 공연계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로미오와 줄리엣’은 같은 해 ‘제 9회 한국뮤지컬 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음악상, 남자신인상, 여자신인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하였다.

셰익스피어 원작이 지닌 탄탄한 이야기 구조에 화려한 무대와 의상,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 서정적인 뮤지컬 넘버로 청소년과 부모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 가무악 <다롱디리> 공연소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아름답고 역동적인 우리 춤사위로 관객과 호흡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다롱디리’는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을 이끌어 내며 우리 전통 문화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세련된 아름다움을 현대인의 감성코드에 맞게 개발한 작품이다.

음악, 노래, 춤이 함께 하는 종합예술로서 서양의 뮤지컬에 견주며 소박하나 깊이 있는 감동과 예술적 만족감을 전해주는 이 작품은 전통 공연에 대한 무관심을 깨고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다롱디리’는 모듬북, 사물놀이, 칠고무, 판굿 등과 함께 고려가요에서 소재를 발굴하여 한국미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던 ‘청산별곡’ 작품의 하이라이트로 구성된다.

청산별곡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 고려가요로, 몽고 침입 당시 유행하던 대중가요이다. 이 노래 속에 담긴 삶의 애환과 역사적 불행을 극복하고자 하는 선조들의 혼을 바탕으로 제작된 ‘청산별곡’은 청자 도공의 이야기에 청산별곡의 선율을 입혀 고려인의 유민생활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 넌버벌퍼포먼스 <비트> 공연소개 -

‘난타’ ‘점프’에 이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의 대표작.

한국 전통 타악과 한국 최초 자동차 부품의 재활용 악기, 전자악기가 어우러진 파워풀한 무대!

폐차장에서 펼쳐지는 비언어극 ‘비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콘서트를 마친 로커들이 자동차를 타고 질주하다 사고로 죽고, 그 차가 실려 간 폐차장에서 인부들과 유령이 된 로커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인부들은 차를 분해하려 하고, 유령들은 그것을 막는다.

다양한 퍼포먼스 양식에 락과 한국 전통 타악이 결합한 '비트‘는 폐차의 부품들을 재활용해 악기를 개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닛(자동차 앞부분의 덮개)을 세워서 북 연주를 선사하고 21개의 핸들의 경적을 활용해 ‘젓가락 행진곡’ ‘나비야’를 연주, 파워펌프·차축·연료통·필터 등이 모여 록 밴드처럼 파워풀한 연주도 선보인다.

여기에 전동드릴을 이용한 로봇 춤, 인형을 활용한 마임, 사랑을 표현한 환상의 실크 서커스 쇼가 볼거리며, 한국 전통 사물악기와 모듬 북이 락과 결합한 엔딩은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이다.

 

 

< 공연리뷰>


자동차 악기들을 이용해 신명나게 연주하는 장면은 폐차장 인부들이 배우역할을 한 것일까? 착각할 정도로 부품들과 혼연일체된 무대를 선사해주었다 - 조선일보


흥겨운 타악 리듬과 화려한 락 콘서트의 결합!
제작진의 풍성한 아이디어와 단원들의 훈련된 퍼포먼스 덕분에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되었다 - 동아일보


어렵지 않은 스토리는 어린이 관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었고, 특히 경적으로 만든 젓가락행진곡에서는 탄성이 저절로 터져나왔다 - 한국일보


인도네시아 관객들은 시종일관 웃음과 손뼉 그리고 환호로 함께했다.
관객 제시카 씨는 ‘세련되고 창의적이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작품’이라고 공연소감을 밝혔다. - 자카르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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